지금 반복되는 판단을,
규칙과 센서로 옮기는 것부터 시작합니다
전면 무인화가 아니라, 사람이 매번 육안으로 반복 판정하던 지점을 자동 판정 + 예외만 사람에게 넘기는 구조로 바꾸는 제안입니다.
현재 방식
- 01작업자가 라인 옆에서 육안으로 외관을 확인하고 정상/재검사를 즉석 판정
- 02수량 카운트와 불량 기록을 별도 대장에 수기로 입력
- 03피로도에 따라 판정 기준이 사람마다, 시간대마다 미세하게 달라짐
- 04이상 발생 시점의 원인 추적을 위해 로그를 별도로 재구성해야 함
제안 방식
- 01센서·비전 기준으로 1차 판정을 자동 수행하고, 애매한 케이스만 사람에게 이관
- 02수량·판정 결과가 라인 진행과 동시에 자동으로 기록됨
- 03판정 기준이 코드로 고정되어 있어 시간·작업자와 무관하게 일관됨
- 04모든 이벤트에 타임스탬프가 남아 이상 발생 지점을 즉시 역추적 가능
라인은 4단계로 단순화됩니다
위 3D 시뮬레이션에서 컨베이어를 따라 이동하는 소재가 아래 흐름을 그대로 따라갑니다.
투입
소재가 일정 간격으로 컨베이어에 올라 라인 속도에 맞춰 이동을 시작합니다.
CONVEYOR IN센서 검사
구간별 센서가 외관·치수 등 기준값을 확인하며 통과 여부를 실시간으로 계산합니다.
SENSOR CHECK자동 판정
기준을 충족하면 정상, 벗어나면 재검사 대상으로 규칙 기반 판정을 내립니다.
RULE-BASED SORT로봇 분류·적재
로봇팔이 판정 결과에 따라 정상/재검사 적재함으로 자동으로 옮겨 담습니다.
ROBOT PICK & PLACE기대 효과 (개념 검증 단계 예시치)
아래 수치는 유사 규모 자동 판정 라인 도입 사례를 참고한 예시 범위이며, 실제 도입 시 라인 특성에 맞춘 실측 파일럿을 통해 재산정합니다.
※ 상단 수치는 시뮬레이션 개념 설명을 위한 예시이며, 풍산그룹 실제 라인 데이터가 아닙니다. 파일럿 구간을 지정해 실측 후 정식 수치로 교체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.
전면 도입 전, 검증 가능한 단위로 쪼갭니다
파일럿 구간 선정 & 판정 기준 정의
가장 반복적이고 판정 기준이 명확한 1개 구간을 선정해, 현재 판정 기준을 코드화 가능한 규칙으로 먼저 정리합니다.
약 2~3주센서/비전 연동 프로토타입
실제 라인 옆에 병행 설치 가능한 형태로 프로토타입을 구성해, 기존 작업자 판정과 자동 판정 결과를 나란히 비교합니다.
약 4~6주로봇 분류 연동 및 예외 처리 설계
자동 판정 결과를 실제 분류 동작으로 연결하고, 애매한 케이스를 사람에게 넘기는 예외 처리 흐름을 함께 설계합니다.
약 4주본 라인 확대 적용 검토
파일럿 결과(공수·처리량·정확도)를 기준으로 확대 적용 범위와 순서를 함께 결정합니다.
파일럿 결과 검토 후 결정